하루히

은혼 THE FINAL의 특전인 '귀멸의 칼날' 일러스트 카드를 노리고, 귀멸 팬들도 은혼을 보러 간 듯합니다.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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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s://www.oricon.co.jp/news/2181219/full/)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극장판 애니메이션 '은혼 THE FINAL'이
2021년 1월 8일에 일본 전국의 극장에서 개봉했다고 하는데요.
관람객 특전으로, '은혼'의 원작자인 소라치 히데아키씨가 그린
'귀멸의 칼날'의 일러스트 카드가 제공된다는 점 때문에, '은혼'
팬 뿐만 아니라 '귀멸의 칼날' 팬들도 극장을 찾았다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1월 8일, 도쿄도내의 극장에서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극장판 은혼 THE FINAL'이 나란히 상영되고
있었으며, 기자가 만난 극장 관객들 중에는, '귀멸 팬입니다만,
소라치 선생님이 그린 캐릭터가 멋있기 때문에 특전을 노리고
은혼을 보러왔습니다.' '일 때문에 연말에 귀멸의 칼날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은혼 팬이기도 해서, 이제부터 2작품 연속으로 볼
겁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던 모양입니다.

또한 긴급 사태 선포에 따라, 특전인 '귀멸의 칼날' 일러스트 카드
는 개봉 5주차인 2021년 2월 5일부터 다시 배포될 예정인데, 이는
서두르지 말고 각자 원하는 타이밍에 작품을 즐겨달라는 제작측의
의도가 담긴 메시지라는 게 기사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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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21. 01. 09 (22:41)01.09 (22:41)
ㅋㅋㅋㅋㅋ 원작가님이 이걸 노리셨나?! ㅋㅋㅋ